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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1 퍼스트 어벤져 후기 [노 스포.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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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빛나1 18-07-28 01:42 0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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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vie.naver.com/movie/bi/mi/detail.nhn?code=76348


어릴때 티비에서 방영하던 일본산 애니는 '마징가'나 '그랜다이저'같은 로봇물과

'독수리 오형제'같은 전대물이나 '인조인간 캐산'같은 히어로물이 인기있었고

미국산 애니는 '딱따구리'나 '톰과 제리'같은 코믹물 빼면 

'배트맨'이나 '스파이더맨'같은 히어로물이 전부였는데

그 당시에는 히어로물이란 인식도 없어서 히어로에 열광하는 분위기도 아니었고 

미국산 애니는 일본산 애니에 비해서 애간장 녹이는 스토리도 없고

나오는 애들도 별로고 그림체까지 이상한데다 결정적으로 재미가 없어서 인기가 하나도 없었는데 

마지막 결정타가 mbc에서 '슈퍼특공대'라고 슈퍼맨,배트맨,원더우먼,아쿠아맨등이 

무더기로 나오는 지금의 '저스티스 리그' 같은 만화를 방영했는데 

이 역시 일본산 스토리와 그림체에 익숙한 아이들 눈에 

선이 굵은 미국산 그림체는 보자마자 채널을 돌리게했고

그 이후 미국산 히어로물은 만화든 영화든 단 한번도 관심이 없었더랬죠

어쨌든 세월이 흘러서 어릴때 만화로만 보던 캐릭터들이 하나씩 실사화되면서

그 인기 많던 애니들은 갈라파고스의 나라를 어머니로 둔 죄로 대부분 좃망필이고 

인기 조또 없던 히어로물이 천조국을 어머니로 둔 복으로 지금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까지 오게 된거죠

개인적으로 히어로물 시리즈의 시작은 '엑스맨' 시리즈로 생각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MCU를 언급하는 시간이니까 이쪽 시리즈만 언급하자면

진심 본 작품이 마블 시리즈의 첫 개봉작이었으면 MCU건 머건 다 엎을뻔했네요

'캡틴 아메리카'가 '어벤져스'의 상징과도 같은 캐릭터라서 반드시 존재해야하고 

키워줘야되는건 맞는데 사실 '캡틴 아메리카'란 캐릭터가 미국애들이나 빨아주는거지 

외국인 입장에서는 그냥 순수하게 영화적 재미만 보게되는데

희한하게 연기도 다 들 잘하고 각본도 그리 나쁜거 같지 않은데 

왜 이리 지루할까 생각해봤는데 감독의 연출력 부족으로 조진거 같은데

초반은 캐릭터 설명이니까 지루하다 쳐도 중반이 지나도 지루한게 

연출 자체가 올드한 스타일에다 장면을 너무 늘어지게 찍었네요

그냥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의 첫 작품이라는데 의의가 있고 다시 한번 '아이언맨'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제작비 1억4천만불에 미국176,654,505+해외193,915,269=총370,569,774로 흥행도 그닥이네요

이번부터 스탠리 영감을 언급할건데 본 작품에서는 1:12:19에 장군역으로 나오네요

개인적인 재미순은 아이언맨1>아이언맨2>토르1>캡틴아메리카1 되겠습니다 

혹시 재감상 하실 분들을 위해 극장 개봉순으로 나름 정리해봤습니다   

아이언맨-080502   

인크레더블 헐크-080613   

아이언맨 2-100507   

토르: 천둥의 신-110506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110722   

어벤져스-120504   

아이언맨 3-130503   

토르: 다크 월드-131108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14040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140801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150501   

앤트맨-150717   

데드풀-160212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160506   

닥터 스트레인지-16110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170505   

스파이더맨: 홈커밍-170707   

토르: 라그나로크-171103   

블랙 팬서-180216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180427   

앤트맨과 와스프-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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